3월 20억··· 환전율 97%
月 구매한도 상향조정 효과
[완도=신흥권 기자] 전남 완도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발행한 완도사랑상품권의 판매액이 8개월 만에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둔화된 경제활동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2월18일부터 완도사랑상품권의 구매 한도를 개인은 월 80만원, 법인은 반기 800만원까지 상향 조정했다.
이에 지난 3월 한달간 상품권 판매액이 20억원을 돌파했으며, 환전율은 97%에 육박했다.
환전율은 월 판매액 대비, 환전되는 금액의 비율로 상품권의 유통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의미이다.
군 관계자는 “완도사랑상품권 판매, 사용이 일상 속에 자리 잡기까지 군민들의 구매 노력과 소상공인들의 가맹점 가입이 크게 작용한 결과”라며 “앞으로 완도사랑상품권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