郡,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진도=진용수 기자] 전남 진도군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을 차단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5월3일부터 5일까지 예정이던 제9회 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벌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된 만큼 군민의 안전을 위해 다중이 모이는 진도개 페스티벌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진도개 테마파크에서 열리는 진도개 페스티벌은 펫티켓 생활정착을 주제로 애견과 함께 달리기, 강아지 체험장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었다.
진도개 페스티벌은 국내 유일 동물을 활용한 축제로 지난 2019년 5000여명의 가족단위 관광객과 애견인들이 방문했을 만큼 인기가 많은 축제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 하는 등 더욱 내실있게 준비해 올바른 반려견 문화정착과 진도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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