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명에 주 2회 부식 제공
[함평=황승순 기자] 전남 함평군이 결식우려가 높은 지역 저소득 어린이들에게 밑반찬 등 급식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군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국 어린이집학교 등의 휴교휴원이 장기화된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군은 우선 개학 연기가 확정된 오는 22일까지 결식우려가 높은 만 18세 미만 취학미취학 아동 302명을 대상으로 각종 밑반찬과 부식 등을 긴급 지원한다.
지원횟수도 기존 주 1회에서 주 2회로 늘린다.
추가로 소요되는 예산은 올해 편성된 하반기 아동급식 지원 예산을 미리 앞당겨 사용하고 부족분에 대해서는 전남도교육청에 증액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지난 2019년 초 지역자활센터와 오는 2022년까지 위탁계약을 맺고 학기 중 토ㆍ일요일, 공휴일을 비롯해 방학기간과 명절 등 연휴기간(휴교 포함)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 1~2회씩 중식을 지원해 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