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21대 총선 앞두고 불법선거운동 잇따라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3-05 1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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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선관위, 위반사례 29건 적발··· 9건 고발

금품 기부 6건··· 허위사실ㆍ문자메시지 등 극성

[남악=황승순 기자] 전남도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위반 사례인 금품기부 행위와 휴대전화를 이용한 문자메시지가 극성을 부리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현재 위반 사례는 총 29건으로, 이 가운데 기부행위가 6건이었고, 이중 4건을 포함, 9건은 사법당국에 고발조치하고 20건은 서면경고 조치했다.

또 시설물 1건 역시 고발조치하고 공무원선거개입 2건 가운데 경미한 1건은 서면조치 1건은 면밀한 사실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젔다.

인쇄물 관련 3건을 적발하고 1건은 고발, 2건은 서면경고, 문자메시지 이용도 3건을 적발하고, 서면경고조치 집회모임과 허위사실공표는 각각 서면경고조치, 기타 위반 8건 가운데 3건은 고발 조치하고 9건 역시 서면경고 조치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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