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 신규식당 개점
[강진=정찬남 기자] 이승옥 강진군수와 병영면 사회단체장 및 마을이장, 면민 등 30명은 지난 6일 병영 장옥의 두 번째 신규 입점음식점의 개점 시식회를 가졌다.
시식회는 개점을 앞두고 상차림 전시 및 식당의 대표메뉴인 황칠숙성삼겹살, 막창구이, 곱창전골을 시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깔끔하고 차별화된 맛에 좋은 반응을 보였으며, 병영시장내 장옥 활성화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날 개점한 식당은 돼지숙성고기 전문점으로 황칠삼겹살, 항정살, 갈매기살 등 돼지숙성구이와 막창구이, 곱창전골을 주 메뉴로 하고 있다.
판매 메뉴 및 가격은 곱창전골 1인분 8000원, 황칠숙성삼겹살(200g) 1만1000원, 항정살(200g) 1만1000원, 갈매기살(200g) 8000원, 막창구이(200g) 1만원, 곱창볶음(200g) 1만원이다.
이 사업은 병영돼지불고기거리 조성과 연계해 병영시장의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병영에 가면 돼지 관련 먹거리를 모두 맛 볼 수 있도록 돼지특화거리를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노후화돼 운영하지 않았던 장옥 2곳이 군의 시설개보수를 통해 깨끗한 음식점으로 변화했고 음식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맛깔스러운 돼지특화 음식점으로 탈바꿈됐다.
먼저 돼지국밥과 머리고기를 취급하는 음식점이 지난 2019년 12월 개점해 운영 중이며, 이번에 돼지숙성구이 전문점이 개점해 병영에 가면 돼지연탄불고기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돼지 특화음식들도 맛 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승옥 군수는 “병영시장내 장옥음식점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해 병영돼지불고기거리 조성사업에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돼지고기하면 병영을 떠올릴 수 있게 될 것이다. 음식점들 또한 관광트렌드에 맞춰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며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변함없는 맛을 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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