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2021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4차 공개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5 23: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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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21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4차 공개 모집을 오는 22일까지 한다.

 

6개 분야에서 총 12명의 청년을 채용한다.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은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경제활동과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청년의 일자리로 마련해 제공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비대면·디지털 분야의 지역 일자리를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올해 1월 1일 기준 만 19~39세인 은평구 거주(우선) 청년구직자로, 본인의 전공과 희망진로 등을 고려하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22일까지 제출서류를 은평구청 사회적경제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관련 세부내용은 구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근무기간은 지역 내 기업에서 오는 10월1일~12월31일 근무한다. 보수는 2021년 은평구 생활임금인 월 220만2240원이며 4대 사회보험료와 직무역량강화 교육 등을 지원받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들이 내가 사는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고 은평구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직무역량을 쌓아, 넓은 시야와 경험을 토대로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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