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중소기업 10개사... 선정 시 2,400만원 이내 공정개선 비용 지원 (소요비용의 60%)
![]() |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노후화됐거나 비효율적인 생산공정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안성시가 전국 최초로 지원을 시작했다.
올해는 총 1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되면 공정개선 및 개발에 따른 소요비용의 60%를 기업당 2,400만 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분야는 ▲생산현장의 생산성비 및 공정개선 ▲생산설비 정보시스템 구축(ERP, POP, CAPP 등) ▲제조장비 및 제품의 파손원인 진단.해결 등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사 또는 공장이 안성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는 기업 중 전년도 매출액이 150억 원 이하인 중소기업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