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중소기업 10개사... 선정 시 2,400만원 이내 공정개선 비용 지원 (소요비용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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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노후화됐거나 비효율적인 생산공정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안성시가 전국 최초로 지원을 시작했다.
올해는 총 1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되면 공정개선 및 개발에 따른 소요비용의 60%를 기업당 2,400만 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분야는 ▲생산현장의 생산성비 및 공정개선 ▲생산설비 정보시스템 구축(ERP, POP, CAPP 등) ▲제조장비 및 제품의 파손원인 진단.해결 등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사 또는 공장이 안성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는 기업 중 전년도 매출액이 150억 원 이하인 중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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