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동부지사 추석 맞이 온통 나눔 전달식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6 16:11: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미선)은 최근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동부지사와 함께 추석 맞이 온통 나눔 캠페인 전달식을 가졌다.

성미선 관장은 “매년 도움을 주시는 주택금융공사의 따뜻한 후원으로 올해 강동구 어르신이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주택금융공사 서울동부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노인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상황들을 알 수 있어서 감사하며, 이번 후원이 지역내 어르신에게 귀하게 사용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동부지사는 지역 내 저소득·독거어르신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나눔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추석맞이 온통나눔으로 기탁한 150만원 상당의 쌀과 온누리 상품권은 저소득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