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갈산복지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3-25 17: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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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는 멀리, 정서적 거리는 가까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복지관을 비롯해 갈산주공2단지아파트 관리사무소 및 통장, 지역 약국(굿모닝약국·대우약국·솔약국·청약국·희망약국)이 함께 동참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복지관은 지난 23일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공적 마스크 판매 약국에서 대기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번 캠페인을 홍보하며 손 소독제와 비타민을 전달하고 있다.

이외에도 약국을 비롯한 갈산주공2단지아파트 전체 가정에도 손 소독제와 비타민을 전달하며 캠페인을 홍보하고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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