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번째 라운드에선 한영애 '말도 안 돼'가 출제됐다. 지석진은 노래를 들은 뒤 "나 다 들었다. 첫 째 줄을 다 들었다. 오늘 빨리 끝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지석진은 원샷을 받았다. 지석진은 "내가 이걸 못 뽑아냈으면 1시간 동안 끌었을 거다. 내가 1시간을 절약해줬다"고 어깨를 으쓱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군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하나되는 군정 펼쳐”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