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혈액 수급난 해소 위한 헌혈 운동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3-07 10: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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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본청 및 교육지원청 직원 140여명과 함께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헌혈운동은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 진행한 것으로, 헌혈버스 내부 및 채혈기구들을 철저히 소독하며 진행됐다.

또 체온측정 및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해 채혈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과 헌혈에 참여하는 직원들의 개인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혈액 수급 비상이라는 소식에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헌혈에 적극 참여해 준 직원들이 무척이나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헌혈 행사와 같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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