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지원기본계획 수립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가 지난 2019년 기준 전체 가구의 30%를 넘으며 증가 추세를 이어가는 1인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지난 6월29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인 가구의 생활실태와 정책수요 등을 파악하기 위한 1인 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의 ‘1인 가구 지원 기본 계획’ 연구 용역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15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 홀몸노인 등 각 계층별로 실시하는 심층 인터뷰 조사를 병행해 1인 가구 실태에 대해 실제적인 결과를 도출하고자 계획됐다.
시는 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해 올해 말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19년 관련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처음 실시되는 이번 1인 가구 실태조사가 다양한 범주의 1인 가구 생활실태 파악과 맞춤형 정책 수립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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