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독서 소외계층인 미혼 임산부를 위해 정서적 안정감 도모 및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제공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입소자들의 독서·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마련해 사회 발전에 공동으로 기여하고자 한다.
박상찬 화도진도서관 관장은 “지역사회와 상호협력 모델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재정립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지역 교육공동체 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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