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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 제공 |
광주정신포럼은 지난 2016년부터 1년에 4회씩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제16차를 맞아‘기억과 기록의 성찰Ⅰ’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올해 포럼은 기록물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김정한 서강대 연구교수(전 국방부 5·18특조위 조사관)의‘5·18증언들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발제에 이어, 이재의‘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기록자, 김형국 국가기록원 연구협력과장, 양정심 제주4·3평화재단 조사연구실장 등의 토론이 이어졌다.
기록관은 이번 포럼에 기억과 기록의 의미와 5·18민주화운동 기록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내용 등을 구성했다.
정용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이번 제40주년 정신포럼은 기록물에 의해 광주정신을 확산하고, 5·18민주화운동이 어떻게 기록·재현되고 기억되었는가를 성찰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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