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1800여명이 면 여성용품 50세트, 폐지기금 189만원, 신생아 턱받이 313개, 면마스크 2800개와 사랑의 목도리 뜨기활동으로 만든 목도리 800개를 전달했다.
특히 신생아 턱받이는 숭의1·3동, 용현5동,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1년 1월부터 출생신고를 한 주민에게 전달된다.
윤계림 센터 소장은 “‘안녕? 마이미추’는 누구나 쉽게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활동”이라며 “새해에도 이웃의 안녕과 안부를 돌보며 자원봉사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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