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역촌동, 지역내 취약지역 환경정비 및 내 집 앞 스스로 청소하기 홍보활동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01 17: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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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내집 앞 스스로 청소하기 홍보활동 사진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 역촌동은 최근 주민참여 청소의 날을 맞아 주민자치회, 통장단과 함께 지역내 취약지역 환경정비 및 내 집 앞 스스로 청소하기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역촌동 직원들과 주민자치회, 통장단은 역촌초등학교 주변의 무단 투기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정비해 학생들의 쾌적하고 깨끗한 등하굣길 조성에 기여하고, 걷고 싶은 거리(진흥로1길)에 방치된 적치물 등을 수거해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했다.

 

아울러 주민 주도의 청소문화 확산을 위해 내 집·내 점포 앞은 스스로 청소해야 한다는 캠페인도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장갑 착용 및 소규모 활동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환경정비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김현중 역촌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깨끗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골목 구석구석의 쓰레기 등을 주민 스스로 청소하는데 앞장서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통장단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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