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임호 아내 윤정희가 둘째 아들 지범 군과 본격적인 공부에 앞서 놀이에 대한 약속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관찰 영상에서 윤정희는 지범 군에게 “뭐할까?”라고 의견을 물었고, 지범 군은 “놀이터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윤정희는 “엄마는 어디에 있을까? 집에 있을까 아니면 함께 놀이터에 갈까?”라고 지범 군의 의사를 거듭 먼저 물었다.
신이 난 지범 군은 “엄마가 창문에서 들어오라고 하면 들어오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윤정희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공부 전 30분은 놀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1시간 동안 노는 걸로 약속했다. 아들 입이 귀에 걸리더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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