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 CHOSUN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연애시절 데이트 로드대로 부산 여행을 떠난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필모-서수연 부부는 아들 담호 군을 데리고 연애시절 방문했던 민박집에 다시 찾아갔다. 이필모는 서수연을 위해 저녁식사를 직접 만들었다. 서수연은 “정말 맛있다”고 감탄했다.
이필모는 서수연에게 “확실히 결혼 후엔 연애 시절과 많이 달라진 것 같다. 담호가 태어난 후 담호만 예뻐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담호가 사라진다면 난 아마 폐인이 될 거다. 그런데 네가 없으면 난 아마 죽을 거다”고 고백했다. 서수연은 감동한 듯 웃었다.
MC들은 일동 감탄했다. 김재중은 “이건 적어야 한다. 명언이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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