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의 대표 축제인 ‘북한산韓문화페스티벌’을 ‘2020 북한산韓문화 별별 자동차극장’으로 개최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북한산 韓문화체험 특구 활성화를 위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비대면 방안으로 구민들이 공연 및 영화를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자동차극장을 기획했다”고 18일 밝혔다.
자동차극장은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5시30분~9시 북한산성 제1주차장에서 개최된다.
1부 사전공연으로는 ▲타악그룹 티안, ▲밴드 사운드 박스, ▲트로트 가수 진성의 축하 공연 무대가 펼쳐지고, 2부에는 가족영화 담보로 따뜻한 축제의 분위기로 이어질 계획이다.
사전접수 기간은 19~24일이며, 선착순으로 차량 150대만 모집한다.
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관광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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