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신속한 정보 공유를 위한 핫라인(Hot-Line) 구축 ▲학교 내 확진 환자 발생 시 이동선별진료소 설치 ▲교내 방역 활동 상호 협력 ▲자가격리자(학생, 교직원)의 이탈 방지를 위한 공동대응 등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앞서 군에서는 지난 6월 방과후 수업 및 체험활동 축소 등으로 발생한 교육경비 보조금 잔액 2억5000만원을 학교별 현황에 맞춰 온라인 수업을 위한 정보화 기기 등의 구입에 변경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교별로 마스크 등 방역용품을 지원하는 등 온라인 수업 운영과 학생들의 건강 및 학습 공백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늦은 개학과 낯선 교육환경으로 일선 교육현장의 어려움이 클 것으로 안다”며 “인천시교육청과 강화군이 함께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공동대처해 일선 교육현장을 보호하고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권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