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저소득 장애인주택 편의시설 설치지원사업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3-21 22: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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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34가구 모집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가 지역내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 및 이동 불편 해소를 위한 주거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23일~4월14일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자가주택 및 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신청일 현재 차상위 장애인으로 등록돼 있는 가구(기준중위소득 50% 이하) 중 소득기준에 부합하는 34가구를 모집한다.

이번에 선정된 가구는 각각 500만원 범위내에서 장애인의 생활편의 시설 및 주택 내부(일부 외부시설 포함)시설을 설치해 장애인들의 이동의 편의와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단, 장애인의 불편시설 외에 일반적인 노후시설 개선에 필요한 부분과 주거급여 수급자(중위소득 45% 이하)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공동주택과 주거복지팀이나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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