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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초차. (사진제공=구로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최근 안양천에서 자란 환삼덩굴로 율초차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환삼덩굴로 만든 율초차는 맛이 달고 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없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혈압을 낮추고 폐를 튼튼하게 해주며 혈액순환, 소화, 이뇨, 해독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전달된 율초차는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안양천 환삼덩굴 생육 관리구간의 어린순을 채취, 잔류 농약과 중금속 검사를 거쳐 생산된 것으로, 총 율초차 200통(1통당 티백 20개)이 생산됐다.
완성된 율초차는 지역내 어르신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
구 관계자는 “율초차 생산은 하천도 정비하고 주민들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디어로 녹색도시 구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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