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테이크아웃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대출을 신청해 다음날 방문 수령하고, 이후 무인반납기로 반납하는 시스템이다.
지난 3월 첫 시행 후 현재까지 1만5433명이 3만9887권의 도서대출을 이용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도서관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이번 서비스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도서를 검색하면 바로 북 테이크아웃 신청이 가능하도록 보완했으며, 상호대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도서 대출은 1인 7권까지 이용가능하며, 21일 신청 후 22일부터 수령할 수 있다.
자세한 이용방법은 화성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은 시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외부활동에 제약이 많은 만큼 북 테이크아웃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역과 병점역에 조성된 스마트도서관은 무인 도서대출 반납이 가능해 기존대로 운영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