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내년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 일자리 280명 제공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1-16 15: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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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분야 내달 4일까지 접수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오는 2021년 1월11일~6월30일 5개월 20일간 진행되는 '2021년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 일자리 및 공공사회적 일자리사업' 참가 접수를 받는다.


16일 구에 따르면 선발 인원은 ▲서울시민 안심 일자리사업 2개 분야 157명(공공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비 및 생활방역 지원사업) ▲공공사회적 일자리사업 4개 분야 123명(사무실 환경정비, 보행안전 지도사업, 스쿨존 교통 안전 지킴이 등)으로 총 6개 분야이며, 신청은 오는 12월4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단,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의 생계급여, 실업급여 수급자와 근로능력이 없는 자,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서 범죄 경력이 있는 자 등은 이번 사업에서 제외된다.

근무 시간 및 임금은 주 30시간(1일 6시간)에 5만3000원 주 15시간(1일 3시간)에 2만7000원이며 교통·간식비와 주·월차 수당이 별도로 지급되며 4대 보험(국민·건강·고용·산재)에 의무가입 된다.

신청자는 신분증, 가점대상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 및 일자리경제과 일자리노동팀으로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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