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사회적경제 ‘찬찬인문학 콘서트’ 연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0-30 17: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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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28일 개최
김찬호 교수·오찬호 작가 강연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는 오는 11월14일과 28일 지역내 사회적경제마을센터에서 ‘찬찬인문학’ 사회적경제 북앤토크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문화공연, 인문학, 공정무역 등 사회적경제를 둘러싼 다양한 분야를 조명해 우리의 바쁜 일상 때문에 사라진 순간과 행복을 다시 한 번 ‘찬찬히’ 생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올해 처음으로 문을 연 사회적경제 육성 허브공간과 2층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청년 아티스트 ‘거리엔’과 ‘멜팅포인트’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김찬호 성공회대 교수가 ‘자본의 비용’을, 오찬호 작가가 ‘반격의 대안’을 주제로 각각 강연을 한다.

사회적경제와 인문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구 사회적경제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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