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자원봉사센터 대학생봉사단,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8-22 12:55:0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 대학생봉사단이 최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재확산 움직임에 따라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남동구자원봉사센터 대학생봉사단과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참여해 ‘몸은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마스크 착용으로 안전한 대한민국’, ‘코로나19 예방 수칙’ 등이 적힌 현수막과 피켓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홍보했다.

또한 마스크와 손 소독 티슈를 지역주민들과 나누며, 지역사회 재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류호인 구 자원봉사센터장은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적극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한다면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