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7월 정기분 재산세 315억원 부과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7-10 19: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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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2020년 7월 정기분 재산세 315억6900만원(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 1기분과 건축물분으로 올해 6월1일 현재 사실상 소유자에게 과세되며 오는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7월 재산세는 이체수수료가 없는 지방세입계좌로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를 수령하면 전국 모든 은행 CD·ATM에서는 현금카드,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에 기재된 지방세입계좌 납부, 가상계좌 납부, 자동이체 납부, 인터넷지로 납부 등을 이용하면 된다.

특히 전국 24시간 365일 ARS 전화 한 통화로 회원가입이나 공인인증서 없이 신용카드, 신한은행 계좌이체로 지방세를 편리하게 납부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 지방세종합정보시스템, 인천시전자고지납부시스템을 이용하면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뱅킹으로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송달받고 납부할 수 있도록 간편결재앱을 이용할 수도 있다.

기타 사항이나 고지서를 수령하지 못한 경우 구 재산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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