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을 구경하던 중 도어락이 붙어있는 방을 발견한 황제성은 "보통 방에는 도어락을 잘 안 하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은 "도어락이 있는 이유는 남동생들이지만 괜히 여자친구 만나러 갈 때 '향수라도 뿌려 볼까'하면서 방을 막 뒤진다"고 말했다.
이 말에 황제성은 "나도 어릴 때 사촌 누나 방 막 뒤지고 그랬다. 엄청 맞았다"며 어릴 적 기억을 떠올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군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하나되는 군정 펼쳐”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