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기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이행한 취약노동자 지원에 이어, 백신을 접종한 취약노동자에게 보상금을 지원함으로써 백신 조기접종을 독려하고 생계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대상은 ▲2020년 12월25일부터 신청일까지 구리시에 주소를 둔 자로 ▲6월28일 이후 백신접종을 하고 ▲이상반응으로 접종일 포함 3일 이내 무급병가를 사용한 취약노동자이다. 단 회사에서 정부정책에 동참해 백신휴가를 부여하는 경우는 제외된다.
취약노동자는 주 4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일용직 노동자·특수형태노동종사자·요양보호사 등이며, 외국인도 취약노동자에 해당할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구비서류는 신청서·백신접종확인서·근로증빙서류 등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메일과 우편 접수를 원칙으로 한다.
신청서 양식 및 구비서류는 구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승남 시장은 “몸이 아파도 생계유지를 위해 쉬지 못하는 취약노동자들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원으로 취약노동자의 생계안정과 더불어 백신 조기접종을 통한 집단면역을 앞당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