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영업중단 상태의 코인노래방에 100만원의 방역특별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구로구에 등록된 코인노래방 중 지난 5월22일부터 집합금지 명령을 준수하고 있는 영업장의 사업주다.
지원금액은 업소당 100만원이다. 오락실, PC방 등 시설에서 코인노래방을 혼합 운영하는 경우에는 부스당 10만원을 지원한다. 예산은 서울시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업주는 오는 15일까지 신청서, 소상공인확인서, 통장사본 등의 서류를 지참해 구청 문화관광과로 방문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