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오대벼와 대안벼 등 지역 주요 품종의 이삭거름 적기시용 시기에 맞춰 전직원일제출장, 벽보 부착 등 현장 지도를 추진하고 있다.
이삭거름은 쌀 안정생산을 위해서 이삭패기 20~25일 전에 10a당 10kg 내외로 사용해야 하고 경기도육성품종인 참드림은 이삭패기 15일 전에 이삭거름을 줘야 이삭수가 적당하고 알곡이 튼실해진다고 밝히고 있다.
벼 생육 및 병해충에 영향을 주는 이삭거름은 품종별, 모내기 시기별 등을 고려해 적정시비를 잘 판단해야 하며 잎색이 짙은 논은 비료양을 줄여 염화가리 10a당 5kg정도 시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변상수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온다습한 장마철에는 도열병과 멸구류 등 병해충 예찰 및 적기방제를 실시해야 한다”며 “고품질 연천쌀 생산을 위해 병해충 현장 방제지도와 이삭거름 적기시용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