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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청사 전경=사진, 광주광역시 제공 |
마일리지는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도보나 자전거로 일일 최대 800m를 이동한 경우 250원, 월 최대 1만1000원(44회)까지 적립할 수 있고,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발령되면 배로 적립된다.
특히, 지난 9일부터 차상위 계층이나 기초생활수급자인 저소득 청년(19~34세)에 대해서는 대중교통비 지출액에 따라 100~200원의 마일리지를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발급 대상은 광주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이며, 1600명에게 선착순 발급한다.
시 홈페이지의 분야별정보>버스>요금‧카드‧환승할인제에서 카드를 신청한 후, 스마트폰으로 마일리지 앱'광역알뜰교통카드’를 내려 받으면 된다. 카드 사용과 마일리지 적립은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다.
손두영 시 대중교통과장은“교통비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는 시행 한 달여 만에 700여 명이 신청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높다”며“선착순 발급이므로 서둘러 신청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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