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해남군 청사 전경 = 사진, 해남군 제공 |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는 삼삼면 평활리 양촌제 인근 지방도 비탈면으로 경사도가 높고 이암 층으로 이뤄져 집중호우 시 잦은 토사유출과 낙석으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 및 차량통행에 불편이 초래되고 인명피해가 우려돼 개선사업이 시급한 곳이다.
해남군은 해당 지역을 2016년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고시하고 정비사업의 필요성을 행정안전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총사업비 30억 원(국비 50%)을 확보했다.
2019년 1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공사를 발주했으며, 금년 1월부터 도로변에 암 파쇄 방호벽을 설치해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