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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 제공 |
광주시와 5개 자치구, 안전모니터봉사단 5개 지회는 자치구별로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보호구역 안전시설‧장비 설치 및 작동상태 ▲보호구역 안전표지 설치 및 노면표지 도색 상태 ▲보호구역 주변 불법 주정차 등 안전위험요소는 없는지 꼼꼼하게 점검하고 발견된 위험요소는‘안전신문고 앱’에 직접 입력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4~2018년) 광주시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는 총 876건이 발생했으며, 사망 6명, 부상 91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어린이 보호구역이 어린이에게 가장 안전한 곳이 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신고가 특히 중요하다”며“보호구역 내 안전 위험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에 신고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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