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사령부는 2일 "캠프 험프리스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확인됐다"며 "역학조사와 방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주한미군 15번째 확진자다.
앞서 전날 캠프 험프리스에서는 미국인 근로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최근 주한미군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6명 모두 캠프 험프리스 근무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관련 미 국방부는 최근 군 보건 방호태세(HPCON·health protection condition)를 두 번째로 높은 단계인 '찰리'로 격상해 대규모 모임에 대한 제한 및 추가적인 '사회적 거리 두기' 등을 조치했다.
특히 캠프 험프리스에 한해 찰리에서 더 강화된 '찰리 플러스' 단계를 발령됐다.
이에 따라 캠프 험프리스 장병 등은 종교시설, 세탁소, 이발소, 클럽, 영화관 등의 출입이 엄격히 금지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