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이레마취통증의학과의원·프라임치과에 ‘착한기업’ 현판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19 09: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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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이레마취통증의학과의원과 프라임치과에 착한기업 현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착한기업은 매월 30만 원 이상의 금액을 기부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데 앞장서는 업체로, 두 업체는 그간 지역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펼쳐 왔다.

현판을 전달받은 업체 대표들은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더 많은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문자 만수6동장은“착한기업으로 선정된 두 업체에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더 많은 업체들이 착한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홍보 및 참여유도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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