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기업은 매월 30만 원 이상의 금액을 기부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데 앞장서는 업체로, 두 업체는 그간 지역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펼쳐 왔다.
현판을 전달받은 업체 대표들은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더 많은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문자 만수6동장은“착한기업으로 선정된 두 업체에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더 많은 업체들이 착한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홍보 및 참여유도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