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인주새마을금고와 ‘꿈나무 희망통장 사업’ 업무협약 체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19 09: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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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순삼)는 17일 인주새마을금고와 ‘꿈나무 희망통장 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꿈나무 희망통장 지원 사업은 2021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세대 초등학교 저학년 20명에게 생애 첫 통장 개설 및 저금통을 제공해 아동의 꾸준한 저축습관형성을 돕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통장개설 등 관련 업무처리와 저축 축하금 3만원(1회, 50%씩 매칭) 지원 등이다.

이종만 인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절약과 저축은 어릴 때부터 길러져야 하는 습관으로, 앞으로도 미래의 꿈나무들이 올바른 저축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돕겠다.”고 말했다.

최병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장은 “앞으로도 주변 지역자원 발굴과 관내 단체,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이 공급자이자 수요자가 되는 주민주도의 마을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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