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선수단이 각축전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남자일반부 -54㎏급 배준서(강화군청)는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배 선수는 지난 2019년 제24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이번 결과로 강화군청 태권도팀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명문 팀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태권도 정신이 서려있는 호국의 고장으로서 강화군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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