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센터’를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센터’는 정비반이 14개동 주민센터를 돌아다니며 방문해 무뎌진 칼이나 고장난 우산을 무료로 수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을 지원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이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어 그들의 자립을 돕고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기 위해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하반기에 다시 운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30분~오후 4시며 오는 10월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자세한 운영사항은 동대문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구청장은 “무딘 칼이나 고장난 우산이 있다면 동주민센터를 찾아 무료로 수리해 자원 재활용을 몸소 실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