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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물 (사진제공=성동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22·29일 2회에 걸쳐 할로윈 놀이체험을 실시한다.
성동글로벌체험센터 원어민 강사들이 지역내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 밴드라이브로 온라인 축제를 벌인다.
오는 22일에는 성수글로벌체험센터 원어민 강사(케이틀린, 하닌)들이 새콤살벌 간식 만들기 시연과 함께 할로윈 놀이에 대한 설명도 한다.
29일은 금호글로벌체험센터와 글로벌하우스 원어민 강사들이 핼러윈데이에 등장하는 호박등 만들기와 꾸미기 시연도 준비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마련한 이벤트로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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