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2-08 00: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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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영상미디어센터가 지역 특화된 콘텐츠 공동 개발을 위해 인천민주화운동센터와 ‘민주화운동 역사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7일 구에 따르면 협약에 따라 미디어센터는 현대사 아카이브 운영 컨설팅을 제공하고 관련된 영상 콘텐츠를 공유해 누구나 민주화운동사에 대한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플랫폼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두현 구주안영상미디어센터장은 “미추홀구는 6월 항쟁 도화선이 된 5.3 인천 민주항쟁이 일어난 자랑스럽고 역사적인 곳”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인천 민주화운동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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