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협약에 따라 미디어센터는 현대사 아카이브 운영 컨설팅을 제공하고 관련된 영상 콘텐츠를 공유해 누구나 민주화운동사에 대한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플랫폼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두현 구주안영상미디어센터장은 “미추홀구는 6월 항쟁 도화선이 된 5.3 인천 민주항쟁이 일어난 자랑스럽고 역사적인 곳”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인천 민주화운동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군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하나되는 군정 펼쳐”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