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어려운 세금·법률고민 무료상담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23 15: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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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이동상담실 운영
마을세무사·변호사 재능기부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는 오는 10월 마을세무사와 변호사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찾아가는 무료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무상담 일정은 오는 10월 ▲14일 송림 3·5동 행정복지센터(김창수 세무사) ▲15일 송현 1·2동 행정복지센터(배호식 세무사) ▲21일 송림6동 행정복지센터(서두범 세무사) 등이다.

법률상담 일정은 오는 10월 ▲7일 구 본청(이승재 변호사) ▲21일 송림6동 행정복지센터(이승재 변호사) 등이다.

세무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세무과로, 법률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기획감사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최근 동인천역 북광장 나눔장터에 세무상담과 법률상담 창구를 운영한 바 있다.

이날 서두범 세무사와 이승재 변호사가 세금 및 법률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구민들을 위해 무료상담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세금 및 법률 문제로 어려움에 처했으나 경제적인 문제 등으로 상담조차 받지 못했던 구민들이 이번 찾아가는 무료상담 행사를 통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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