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스포츠클럽 양궁 선수단, 전국 초교 양궁대회 출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23 15: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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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스포츠클럽 소속 양궁선수단이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경상남도 밀양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제31회 회장기 전국 남녀 초등학교 양궁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계양스포츠클럽 남녀 선수 10명은 계양구 지역내 초등학교 5~6학년으로 양궁 입문기간은 1년에서 3년 사이다.

주장 김래현 선수(서운초·6학년)는 "초등학교 마지막 전국대회인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며 출전 각오를 다졌다.

김춘한 운영위원장은 "계양스포츠클럽은 양궁의 저변 확대와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구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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