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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3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1년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 시상식에서 이미숙 대표관장(오른쪽)이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 두 번째)으로부터 표창을 수여받고 있다. (사진제공=영등포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 선유도서관이 ‘2021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는 각 지자체별 실정에 따라 운영하고 있는 도서관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고 운영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함으로써 도서관의 균형 잡힌 성장과 발전을 함께 이뤄나가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평가를 주관한 문화체육관광부는 공공도서관 1134곳을 포함해 학교‧병영‧전문도서관 등 총 2242곳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1차 정량‧정성평가, 2차 현장 실사, 3차 평가위원회 최종 심의 등 3단계에 걸친 공정하고 엄중한 심사를 통해 최종 53개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수상 기관 중 문화체육부 장관 표창에 빛나는 선유도서관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공백없이 제공해 온 점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지역주민 수요를 반영한 인문학 강좌 운영에 힘써온 점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한 이미숙 대표관장은 “그간 선유도서관의 발전과 오늘의 수상을 위해 물심양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누구나 자유롭게 들러 마음의 위로와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열린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도서관이 일상 속 지식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힘써주신 선유도서관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금번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도서관이 귀감할 수 있는 도서관 운영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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