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재정 교육감과 도교육청 직원들이 4.19 민주묘지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한 후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
[수원=임종인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4.19 민주혁명 60주년을 맞아 24일 서울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이날 이 교육감은 도교육청 간부들과 헌화와 분향을 하고, '4.19 민주정신을 경기 민주시민교육으로 이어가겠다'는 글을 방명록에 남겼다.
이 교육감은 "4.19 민주혁명은 60년이 흘렀지만 우리에게 생생히 살아 있는 역사"라며 "학생들도 4.19 민주묘지에 현장체험학습을 와서 지난 역사를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4.19 정신은 경기 민주시민교육의 출발점"이라며 "민주시민교육은 정의로운 사회, 평화의 역사까지 이뤄낼 수 있는 기반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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