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주아울렛에 낮 12시에 출발했는데 .. 집에 오니 밤 10시 짐 정리하고 설거지하고 애들 옷 빨래하고 씻고 디엠 &댓글 달고나니 벌써 하루가 지나갔네유 ~ 오늘도 가족들과 별일없이 지나감에 감사합니다"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환한 미소를 보여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아낌없는 성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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