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정데이케어센터 신설··· ‘촘촘한’ 어르신 돌봄 서비스 구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1-20 14: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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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데이케어센터 전경. (사진제공=양천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2021년 1월 초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구립신정종합사회복지관 내의 병설 신정데이케어센터(신정중앙로 36, 4층)가 문을 열 예정이다.

 

신설되는 신정데이케어센터는 신정종합사회복지관 4층에 위치하며 총 이용 정원은 24명으로, 이번 신설로 구는 총 9곳의 데이케어센터를 확보하게 됨에 따라 앞으로 노인들을 위한 촘촘한 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진다.

 

이용 대상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장기요양 3~5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을 받은 노인들이다.

 

센터 이용 시간은 주중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주간에는 인지기능과 신체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점심·저녁 식사와 1일 2회의 간식이 제공된다.

 

시설 이용문의는 구립신정종합사회복지관 병설 신정데이케어센터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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