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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찾아가는 문화마당’ 포스터.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오는 27일부터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동대문구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개최한다.
이를 위해 구는 명소, 예술인 등을 활용해 지역주민이 함께 만든 콘텐츠 4편을 제작, 오는 12월18일까지 매주 금요일 DBS 동대문구청 인터넷 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송출한다.
송출되는 방송은 ▲내 예술인과 함께하는 동대문구 명소 힐링공연 ▲전통시장 스타는 나야 나! ▲동대문구 최고 가수를 찾아라! 코로나 시대의 위로와 희망 등 지역 문화예술인 30팀 및 구립여성합창단, 동대문구 홍보대사 마술사 레오 등이 참여해 트로트, 포크송, 연주, 마술, 합창 등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관내 예술인과 함께하는 동대문구 명소 힐링 공연’에서는 배봉산, 선농단, 한방진흥센터, 중랑천 벚꽃길 등 지역 명소 11곳을 소개하면서 트로트, 악기 연주, 민요,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전통시장 스타는 나야 나!’는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답십리 현대시장 및 서울약령시장에서 시장 상인들의 노래와 시장 소개가 펼쳐진다.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공연을 번갈아 중계하는 이원 방송 형식으로 즐거움을 두 배로 더했다.
‘동대문구 최고 가수를 찾아라!’에서는 사회자가 청량리역 광장을 출발해 지역가수의 연습공간을 찾아가 노래를 들어보는 시간을 보낸다.
‘코로나 시대의 위로와 희망’은 구립여성합창단에서 코로나19로 지친 구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건네기 위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유덕열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급격히 변화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구민들이 잠시나마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며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 명소와 지역내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진 콘텐츠를 제작하게 됐다”며, “정겨운 우리 동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2020 동대문구 찾아가는 문화마당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가정에서 즐기는 문화생활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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