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증 장기화에 따른 치매 어르신의 돌봄 공백과 인지기능 악영향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등록자 중 희망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주 1회 가정을 방문한다.
서비스 내용은 작업치료사와 간호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인지재활 프로그램 및 인지 수공예 활동, 건강관리·상담을 실시하고 치매 어르신들의 중증화 방지, 우울감 감소를 위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한치매학회 방역수칙에 따른 권고내용을 잘 실행할 수 있도록 개인방역 준수 등 감염예방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5월 말 현재 영종국제도시 65세 이상 인구는 9,643명으로,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치매관리등록 대상자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영종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국제도시보건과 리모델링을 통해 검진실 및 쉼터 공간을 마련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지침에 따라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