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관내 농어촌 버스승강장 정비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3-17 13: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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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안전강화 및 쾌적한 환경 조성 위해 도색공사 등 환경정비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봄맞이를 대비해 지난 16일부터 관내 농어촌 버스승강장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영암군청사 전경=사진, 영암군 제공

 

군은 봄맞이 방문객들에게 외관상 청결 유지로 깨끗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관내 버스승강장 430개소의 현장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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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노후화로 인한 부식진행을 방지하면서 버스승강장 30개소에 전체 도색 공사를 진행해 대중교통 이용 시 군민 안전을 강화시킴과 동시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영암군 관계자는“군민과 군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버스승강장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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